
삶이 순탄치 않을 때, 심리학은 당신의 안경이 될 수 있습니다.
브런치 200만 조회수를 기록한 실용적이고 명쾌한 심리학 책이 책으로 출간되었습니다! 삶의 다양한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혼란스러워하는 우리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합니다. 이 책의 심리 법칙을 통해 세상과 마음의 숨겨진 문제를 파헤치고 놀라운 해결책을 발견해 보세요.
목차
프롤로그 – 심리학을 배워두면 인생이 술술 풀린다
1장 생각과 기분이 홀가분해지는 방법
2장 인간관계에서 편안해지는 방법
3장 나도 몰랐던 나를 알아내는 방법
4장 숨겨진 능력을 찾아내는 방법
5장 세상살이에 똑똑해지는 방법
저자 소개
허용회 저자는 서강대학교 심리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받고, 고려대학교 심리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다양한 매체에 심리학 칼럼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심리학 전문 작가로서 활동 중입니다.
책 속으로
"삶이 원하는 대로 잘 흘러가지 않을 때, 우리에겐 필요한 건 즐거운 일로 가득 찬 새로운 삶이 아니다. 흐릿하게 보이던 당신의 마음과 삶을 선명하게 해 줄 심리학이라는 ‘안경’, 그것 하나면 충분하다." – p.5
"우리는 늘 무언가를 기억하는 데 익숙하다. 반면 무언가를 비우고 잊는 일에는 서툴다. 하지만 적절한 타이밍에, 적절히 잊히지 못한 생각과 감정들은 인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 p.32
"우리가 일상에서 ‘일생일대의 단 한 번의 기회’를 마주하는 경험은 그리 자주 일어나지 않는다. 한 번 실패하더라도, 좌절하더라도 다음 기회, 또 다른 기회는 반드시 찾아온다. 따라서 우리에겐 결과보다는 과정 그 자체를 즐기는 태도가 필요하다." – p.48
"우리가 고민으로부터 잘 헤어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그 상황에 지나치게 몰입해 있기 때문이다. 한 가지 고민에 깊게 빠지면 자연스럽게 시야도 좁아지고, 그 문제가 세상의 모든 문제인 것만 같은 깊은 부담감에 짓눌리기 쉽다." – p.143
"인간의 정신적 자원은 일종의 배터리로 비유할 수 있다. 일상의 어떤 것이든, 무언가에 관심을 기울이고 집중하는 것만으로도 정신적 에너지가 소모되기 시작한다. 배터리처럼, 이러한 에너지는 용량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때를 맞춘 적절한 충전을 필요로 한다." – p.176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계획을 세울 때 상황 조건과 행동 방침을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공부를 예로 들면 ‘아침 9시 10분에 토익 공부를 시작한다’보다는 ‘아침 9시 10분에 토익 교재를 펴고 1문제를 푼다’가 훨씬 실천의 부담이 적다." – p.196
"우리는 ‘맹목적인 낙관주의’와 ‘현실에 기반한 낙관주의’를 구분해야 한다. 맹목적인 낙관주의는 현실을 무조건적으로 긍정하는 태도를, 현실에 기반한 낙관주의는 어려운 순간도 인정하되, 그 와중에도 긍정적인 면을 잃지 않는 태도를 칭한다." – p.249
자주 묻는 질문
- 이 책은 어떤 분들에게 적합한가요?
삶이 순탄치 않지만 변화를 원하는 모든 분들께 적합합니다. - 이 책은 어떻게 읽어야 합니까?
문제가 생길 때마다 필요한 부분만 읽어도 됩니다. 체계적으로 읽어도, 흥미로운 주제만 골라 읽어도 됩니다. - 이 책을 읽는 데 드는 시간은 얼마나 걸립니까?
책의 분량과 읽는 속도에 따라 다르며, 일반적으로 1~2주가 소요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