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개
‘원 스윗 데이 in 서울·수도권’은 멀리 떠날 시간도 비용도 여유도 없을 때, 서울과 수도권 지역에서 특별하고도 편리하게 당일치기 여행을 즐길 수 있는 30가지 코스를 소개한 책입니다. 사진이 잘 나오는 카페부터 감춰진 아지트까지, 인스타그램 핫플레이스부터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주는 문화공간까지 다양한 곳을 엄선하여 소개합니다.
봄
봄의 시작과 함께 처음으로 봄바람을 느끼고 싶다면 명필름 아트센터와 스피드파크를 방문해보세요. 맛있는 봄 소풍을 즐기고 싶다면 마르쉐와 학림다방으로 향한 후 낙산공원에서 휴식을 취해보는 건 어떨까요? 감성을 높이고 싶다면 위트앤시니컬과 초원서점, 퇴근길 책한잔을 둘러보세요. 자연의 치유력을 느끼고 싶다면 양재동 꽃시장과 시민의숲을 방문해보세요.
여름
여름의 쨍한 햇살을 즐기고 싶다면 영은 미술관과 퍼들하우스에 방문해보세요. 이국적인 야경을 만끽하고 싶다면 G타워 전망대와 센트럴파크 수상택시를 추천합니다. 더위를 피하고 싶다면 양주시립 장욱진미술관과 한옥카페 단궁으로 향해보세요. 우울한 기분을 걷어내기 위해서는 굿데이 바이컴홈과 경안천 습지생태공원을 방문하세요.
가을
가을비가 내린 후에는 봄 파머스 가든과 레스토랑 꽃으로 향해 자연의 아름다움을 감상해보세요. 산뜻한 가을 하루를 보내고 싶다면 소다 미술관과 킨다블루를 추천합니다. 도심을 벗어나고 싶다면 허브빌리지와 재인폭포에 방문해보세요. 세상에서 잠시 사라지고 싶다면 월정사와 카페 난다나로 향해 조용한 시간을 즐기세요.
겨울
마음껏 드라이브를 하고 싶다면 사천진해변과 쉘리스커피를 추천합니다. 추억을 되새기고 싶다면 커피가게 동경과 망원시장에 방문해보세요. 가볍게 떠나고 싶다면 차이나타운과 정통중화요리 담을 추천합니다. 맛있는 음식과 경치를 즐기고 싶다면 아브뉴프랑과 광교 호수공원을 방문하세요. 연휴 마지막 날을 보내고 싶다면 소양강과 죽림동 주교좌성당에 방문해보세요. 연인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면 전등사와 동막해변으로 향해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기세요.
추천 코스
- 처음으로 봄바람을 느낀 날: 명필름 아트센터 + 스피드파크
- 이국적인 야경이 보고 싶은 날: G타워 전망대 + 센트럴파크 수상택시
- 세상에서 사라지고 싶은 날: 월정사 + 카페 난다나
- 단짝친구와 데이트하는 날: 오롤리데이 + 프루스트
- 마음껏 드라이브하고 싶은 날: 사천진해변 + 쉘리스커피
이 책은 잡지 화보처럼 아름다운 사진들로 장식되어 있어 방문하고 싶은 장소의 분위기를 충분히 전달합니다. 또한 간편하고 이해하기 쉬운 지도를 제공하여 쉽게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습니다.
‘원 스윗 데이 in 서울·수도권’은 일상에서 벗어나 가까운 곳에서도 특별한 하루를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완벽한 가이드북입니다. 이 책을 들고 떠나며 서울과 수도권의 숨겨진 보석들을 탐험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Q. 이 책에서 소개하는 코스는 얼마나 걸리나요?
A. 코스의 길이는 다양하지만, 대부분 당일치기로 완료할 수 있습니다.
Q. 이 책에 소개된 장소는 어린이에게 적합한가요?
A. 일부 장소는 어린이에게 적합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각 코스에 대한 정보를 면밀히 검토하세요.
Q. 배송비는 얼마인가요?
A. 배송비는 2,500원입니다.

